세종대왕이 만드신 "훈민정음"으로 여러가지 작품을 만들어 전시를 했더군요.
월요일만 휴무라고 합니다.
아래로 내려가 보니 세종대왕 님이 절 반겨주더군요^^
한창조 한글조각전, 한글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정고암 새김 아트전, 세종대왕님의 얼굴을 조각으로 잘 새겨주셨습니다. 자세히 보면 얼굴 안쪽에 글자들이 보이는데 이렇게 적혀있답니다. "나랏말싸미 둥귁에 달아~~" ㅋㅋ
크리스천들이 오늘날 예배에서 저지르는 가장 흔한 실수는 하나님보다 경험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예배를 드리면서 어떠한 느낌을 추구하고 그것이 마음속에 생기면 예배드렸다고 결론을 내린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정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시려고 때때로 감정을 거두기도 하신다. 감정을 추구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대한 감정일지라도 그것은 예배가 아니다.....(중간생략)...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다는 사실과 그분의 임재를 나타내는 현상은 전혀 다른 것이다. 전자는 진리고 후자는 감정이다. 하나님은 항상 계신다. 심지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때에도 계신다. 그리고 그분의 임재는 단순한 감정으로 측정하기에는 너무 심오하다.물론 하나님도 우리가 당신의 존재를 느끼기 원하신다. 하지만 우리가 그분을 느끼기보다 신뢰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은 감정이 아닌 믿음이다.From p.148, chaper 14,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질 때, 목적이 이끄는 삶 (THE PURPOSE DRIVEN) 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분은 우리에게 많은 증거를 주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신다(시 145:9)
그분은 우리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신다(시 139:3)
그분은 우리 삶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돌보신다(마 10:30)
그분은 우리가 모든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신다(딤전 6:17)
그분은 우리의 삶을 위한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렘29:11)
그분은 우리를 용서하신다(시 86:5)
그분은 노하기를 더디하신다(시 145:8)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 사랑하신다.FROM 목적이 이끄는 삶, 릭 워렌(RICK WAR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