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3일 금요일

불완전한 사람이기에 현재 모습을 단정짓지 않기



"무터킨더의 독일 이야기 :: 자립을 보장하는 독일 교도소 청소년 재활교육"을 읽고나서 느낀 점
 http://pssyyt.tistory.com/488



사람은 불완전하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의 현재를 판단해서 미래까지 단정시켜버리면 안된다.
앞으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 서로의 할 일이다.

우린 하나님 앞에 모두 평등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매직존슨의 에이즈에 대한 다큐멘터리 The announcement


The announcement

매직 존슨이 에이즈에 감염된것 - 에이즈(AIDS)의 원인 바이러스인 HIV - 관련 일과를 다큐멘터리로 ESPN에서 찍었다고 합니다. 
에이즈에 걸린지 20여년이 지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매직 존슨의 이번 다큐멘터리 '발표(The announcement)'가 에이즈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 자료 

'에이즈' 매직 존슨 다큐멘터리 '발표' 화제  (관련 뉴스 : http://goo.gl/QrESe )

ESPN 에서 보여주는 미리보기 영상 http://youtu.be/S209KvH_LFg 
The Announcement: Magic Johnson airing March 11th, 9pm/et on ESPN.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여호야다의 신실함

역대하 23장의 내용입니다.  
 
여호야다가 요아스를 왕으로 세운다.
하나님의 성전을 레위사람들과 제사장들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키게 하고,
대적했던 아달랴를 성전 밖에서 죽였으며, 우상인 바알 신전을 허물고 우상들을 깨뜨리고 바알 제사장 맛단을 죽였다. 그 후 여호와의 성전을 지키는 일을 레위사람들인 제사장에게 맡겼다. (역대하 23장)


여호야다의 신실함이 참으로 본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아스의 시대를 모든 사람이 다윗왕조가 멸절돼 하나님의 약속이 소멸되었다고 생각하는 암흑의 시기라고 합니다. 이런 시기에 여호야다는 어린 왕을 - 7살에 왕으로 즉위 - 성전에서 돌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게리 인리그/트리니티복음주의자유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귀하게 자란 요아스 왕은 안타깝게도 유다 8대 손이며, 여호야다가 살아있을 때에는 왕으로서 잘 하다가, 그가 죽고난 후에는 우상을 섬겼다고 합니다. (참고 : http://ko.wikipedia.org/wiki/요아스_(유다_왕국) )


궁금한 점은 요아스의 전 왕이 아달랴라고 합니다. 이 두사람의 관계가 궁금해집니다. 아직 전 이야기를 몰라서...^^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직장상사와의 비전공유 및 동기부여 and 상황을 통한 성품 개발

요즘 직장에서 일하기가 좀 힘듭니다.

왜냐하면 첫때는 상사와의 소통이 안되기 때문이며, 둘째는 비전을 함께 나누거나, 어려운 일을 함께 해쳐나가거나 또는  일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제 생각엔 상사가 이런 일들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도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저를 단련하기 위한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보게 합니다. 아랫사람이지만 조금 버릇없게 보일 수도 있지만 더 적극적으로 내 생각을 이야기 해야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내가 더 부족하거나 아님 게을러서 내가 마땅히 해야하는 일도 안하고 있는 것인지.

하나님께서 지금이 내가 더 열심히 해야할 때인지를 깨우치게 하시고 채찍질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습니다.
아니면 여기서 내 미래, 비전을 이루기보다 다른 곳에서 하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건지도...

다만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이라고 분명히 믿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영적으로 더 민감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더 나아갈지 아니면 다른 길로 인도하시는 것인지를 알기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오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 뒤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이용해서 우리의 성품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만드시려 합니다.
요셉, 다니엘, 예레미아, 바울 등이 겪은 고통과 고난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알게되고, 다른 방법을 통해서는 배울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해 배웁니다.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 때 왜 일어났는지와는 상관없이 우리에게 닥친 어떤 문제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뜻 밖의 사건들은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영적으로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by 어려움으로 인한 변화, chapter 25, 목적이 이끄는 삶, 릭 워렌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탁월한 시간 관리를 위한 10가지 권고

11월 생명의 삶에 수록된 글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라" 에서 "탁월한 시간관리를 위한 10가지 권고"를 이야기 합니다. 그중에 몇가지를 인용하여 적어봅니다.

1.당신 삶의 목적들을 알라.

하루, 일주일, 일 년, 그리고 일생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 만큼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없기 때문이다.


2.매일 저녁에 다음 날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라.

그러면 더 숙면을 취하게 되고, 아침에 눈을 뜰 때도 더 의욕적으로 일어나게 되며, 하루종일 시가을 더 잘 관리하게 될 것이다.


3.당신의 의무와 책임들이 독촉하기 전에 일찍 일어나라.

적어도 15분에서 30분간 개인적인 경건의 시간을 가지라.


4.인간관계를 귀중한 투자로 여기라.

사람들을 코치하면서 무엇보다 큰 후회는, 지난날을 돌아볼 때 '부적절한 사람들과 너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라는 사실을 때달을 때 왔다.


5.대충대충 하려는 마음을 버리라!

처음부터 제대로 해야한다.


Taken from Success is not an accident by Tommy Newberry,

번역 유정희

11월 생명의 삶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한다

"권태선 칼럼 - 내 삶의 주권찾기" 라는 한겨레 신문 칼럼을 보았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참 목적을 찾고 이루면 살아가는데에 생각이 많았던 요즘, 간만에 좋은 글을 찾았네요.
무엇이 되는 것에만 목표를 두고 살아가다보면 그 것, 위치가 된 후에는 상실감이 많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권태선 선생님의 글 중에 가장 감명깊었던 글을 인용합니다.

삶의 주권을 회복한 우리가 만들어갈 사회는 지금과는 사뭇 다를 겁니다. 아이들은 ‘일단’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라, 꿈을 먼저 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공부하게 되겠지요. 부모들은 아이들을 무작정 무한경쟁에 내모는 대신 좋은 교육을 찾아나서게 될 거고요. 남성들은 자신의 일을 통제하면서 좀더 관계지향적인 삶을 모색할 수 있을 테지요.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from 권태선 칼럼 - 내 삶의 주권찾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86983.html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내일은 오늘 믿음의 산물

오늘의 삶은 과거에 내가 어떻게 믿음을 가지고 생활했는지에 대한 결과이며, 내일은 오늘 내가 가진 믿음의 결과일 것이다. 현재 나를 반성하게끔 한다.

 오늘날의 내 삶은 과거의 내 믿음이 그래도 반영된 결과다. 따라서 오늘 내 믿음이 미래의 내 삶에 그대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from 긍정의 힘 (Devotions 묵상편, 조엘 오스틴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