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4일 일요일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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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일 월요일
'에이즈질환(후천성면역결핍증)의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 제외'에 대해
의료급여 수급자라도 에이즈 여부 안밝혀도 돼 - 서울경제 http://goo.gl/wdtZi
복지부,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에서 에이즈환자 제외 - 메디칼투데이 http://goo.gl/Z9Ejq
에이즈 환자, 등록 없이도 의료급여 혜택 - 디지털타임즈 http://goo.gl/7QTxw
에이즈환자 등록제 전면폐지? 사실과 달라! - 공감코리아 http://goo.gl/s3q2R
- 현행 규정은 의료급여수급자가 병원방문 시 병원전산망상 희귀난치성질환등록여부(구세적 상병은 미표시)가 조회된다. 그래서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급여제도에서 에이즈 등록 의무화를 폐지한다.
- 그러나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질환은 희귀난치성 질환 목록에 그대로 존치되며 이번 조치는 개별환자의 등록만 폐지되는 것이다.
- 환자가 원하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을 막고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의료급여 수급자라도 자신의 에이즈 감염 여부를 밝히지 않고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이경우에는 본인 부담금은 내야 한다. 이미 의료수급자라 큰 금액은 아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일반 의료급여 수급자처럼 매달 건강생활유지비 6000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 돈으로 본인부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HIV감염인은 기존처럼 본인부담금 50%지원을 받는다.
- 그러나 감염사실을 기존처럼 의사에게 밝히면 환자 본인 부담금이 면제된다.
- 보건소가 행하는 에이즈 환자 관리와는 전혀 다른 별개사안이다.
에이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감소에 대해
- 에이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점자 낮아지고, 에이즈 예방에 대해서는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다.
- 그동안 정부에서 실시해온 다양한 홍보캠페인 및 교육의 성과가 거둬지고 있다.
- 정부에서는 2024년까지 지식->태도->행동 즉 3단계 로드맵를 가지고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일 수 있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에이즈 예방 및 홍보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 캠페인은 에이즈 또는 HIV감염인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의 차이에 대해
저번에(2012.3.13) "HIV 보균자라고 다 에이즈환자가 되는게 아니야"라는 기사가 있어서 이에 대해서 정확한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관련기사 : http://goo.gl/ktMQt)
그런데 오늘 (2012.3.31) 기사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보였습니다. "에이즈와 HIV 감염도 구별 못하는 기자들"(관련기사 : http://goo.gl/v8Kfa)
그래서 정확한 설명을 위해 다음과 같이 2012년 HIV/AIDS 관리지침(질병관리본부)을 인용합니다.
"흔히 HIV감염과 에이즈를 혼도하느데 모든 HIV감염인이 에이즈환자는 아니다. 'HIV감염인'은 체내에 HIV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총칭하는 말로 넓게는 병원체 보유자, 양성판정자, 에이즈환자를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에 비해 '에이즈 환자'는 HIV에 감염된 후 병이 진행하여 면역결핍이 심해져 기회 감염 또는 종양 등 합병증이 생긴 환자를 말한다. 그러나 에이즈 환자나 증상이 없는 HIV감염인 모두 다른 사람에게 HIV를 전파시킬 수 있다 "
2012년 3월 28일 수요일
약속은 지켜야한다
http://pssyyt.tistory.com/495
약속은 지켜야한다.
학교에서 만든 조례도 지켜야한다.
서로 동의했기 때문이다.
이런 약속이 지켜진 이후에 한걸음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다.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불완전한 사람이기에 현재 모습을 단정짓지 않기
"무터킨더의 독일 이야기 :: 자립을 보장하는 독일 교도소 청소년 재활교육"을 읽고나서 느낀 점
http://pssyyt.tistory.com/488
사람은 불완전하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의 현재를 판단해서 미래까지 단정시켜버리면 안된다.
앞으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 서로의 할 일이다.
우린 하나님 앞에 모두 평등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매직존슨의 에이즈에 대한 다큐멘터리 The announcement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여호야다의 신실함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직장상사와의 비전공유 및 동기부여 and 상황을 통한 성품 개발
왜냐하면 첫때는 상사와의 소통이 안되기 때문이며, 둘째는 비전을 함께 나누거나, 어려운 일을 함께 해쳐나가거나 또는 일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제 생각엔 상사가 이런 일들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도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저를 단련하기 위한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보게 합니다. 아랫사람이지만 조금 버릇없게 보일 수도 있지만 더 적극적으로 내 생각을 이야기 해야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내가 더 부족하거나 아님 게을러서 내가 마땅히 해야하는 일도 안하고 있는 것인지.
하나님께서 지금이 내가 더 열심히 해야할 때인지를 깨우치게 하시고 채찍질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습니다.
아니면 여기서 내 미래, 비전을 이루기보다 다른 곳에서 하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건지도...
다만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이라고 분명히 믿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영적으로 더 민감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더 나아갈지 아니면 다른 길로 인도하시는 것인지를 알기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오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 뒤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이용해서 우리의 성품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만드시려 합니다.
요셉, 다니엘, 예레미아, 바울 등이 겪은 고통과 고난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알게되고, 다른 방법을 통해서는 배울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해 배웁니다.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 때 왜 일어났는지와는 상관없이 우리에게 닥친 어떤 문제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뜻 밖의 사건들은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영적으로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by 어려움으로 인한 변화, chapter 25, 목적이 이끄는 삶, 릭 워렌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탁월한 시간 관리를 위한 10가지 권고
1.당신 삶의 목적들을 알라.
하루, 일주일, 일 년, 그리고 일생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 만큼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없기 때문이다.
2.매일 저녁에 다음 날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라.
그러면 더 숙면을 취하게 되고, 아침에 눈을 뜰 때도 더 의욕적으로 일어나게 되며, 하루종일 시가을 더 잘 관리하게 될 것이다.
3.당신의 의무와 책임들이 독촉하기 전에 일찍 일어나라.
적어도 15분에서 30분간 개인적인 경건의 시간을 가지라.
4.인간관계를 귀중한 투자로 여기라.
사람들을 코치하면서 무엇보다 큰 후회는, 지난날을 돌아볼 때 '부적절한 사람들과 너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라는 사실을 때달을 때 왔다.
5.대충대충 하려는 마음을 버리라!
처음부터 제대로 해야한다.
Taken from Success is not an accident by Tommy Newberry,
번역 유정희
11월 생명의 삶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한다
삶의 주권을 회복한 우리가 만들어갈 사회는 지금과는 사뭇 다를 겁니다. 아이들은 ‘일단’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라, 꿈을 먼저 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공부하게 되겠지요. 부모들은 아이들을 무작정 무한경쟁에 내모는 대신 좋은 교육을 찾아나서게 될 거고요. 남성들은 자신의 일을 통제하면서 좀더 관계지향적인 삶을 모색할 수 있을 테지요.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from 권태선 칼럼 - 내 삶의 주권찾기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내일은 오늘 믿음의 산물
오늘날의 내 삶은 과거의 내 믿음이 그래도 반영된 결과다. 따라서 오늘 내 믿음이 미래의 내 삶에 그대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from 긍정의 힘 (Devotions 묵상편, 조엘 오스틴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