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4일 일요일

퍼블로그포토북을 소개합니다




[퍼블로그] 역시.. 기대 이상입니다.

처음 퍼블로그를 알고 진작 알지 못한걸 정말 후회 했답니다.
지금은 퍼블로그 전도사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홍보하고 다니고 있구여~^^ (퍼블로그에서 저한테 홍보비 줘야 합니다.ㅋㅋ)

돌사진 그냥 뽑자니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 퍼블로그로 만들었더니 한눈에 보기 좋고 맘에도 들고..

깨끗한걸 좋아하기도 하고 표지에 넣을 사진을 고르지 못한 것도 있고..ㅋㅋ
흰표지가 아주 맘에 드네여.. 물론 때는 탈꺼 같아여.. 자꾸 보게 되니까..

프롤로그 시작할때 속지도 펄지로 아주 예쁘네여..

포토스케이프에서 페이지 기능 써서 작업하고 포토샵을로 보정만 했어여..
퍼블로그 편집기로 사진 불러서..
8*8로 작업 한걸 줄이기로 하고 그냥 두기도 하고 디자인 했구요..

원래 베이비 앨범 일 했었는데... 퍼블로그 편집기 아주 편하더라구요.

포토샵이나 포토스케이프 사용하지 않고도 편집기로도 다 가능하던데..

단... 보정을 하는게 섬세하지 않고 화면 보기가 좀 힘들어서..
그리고 글씨 크기 감이 없어서 그런건 고쳐져야 할꺼 같아여...

이모티콘이나 글씨 같은게 귀여워서 넣었는데 괜찮네여..
책등 글씨 크기는 11인데 작은 듯 괜찮네여..

아.. 사진은 진짜 좀 어둡게 나오네여.. 저희 화면이 어두운 편이 아닌데..
좀 더 밝게 해야 할꺼 같아여..

두번째는 더 빨리 할 수 있을꺼 같아여..^^ 퍼블로그.. 너무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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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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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습니다. 

단지 2013년 7월 1일 까지만 하면 됩니다.




2012년 4월 2일 월요일

'에이즈질환(후천성면역결핍증)의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 제외'에 대해


2012.3.30 '의료급여의 수가의기준 및 일반기준(고시)' 일부 개정 안에서의 에이즈질환(후천성면역결핍증)의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 제외에 대한 기사입니다.

관련기사 : 
에이즈 환자, 사전 등록 안 해도 의료급여 혜택 (아이뉴스24) http://goo.gl/ocnV4
의료급여 수급자라도 에이즈 여부 안밝혀도 돼 - 서울경제 http://goo.gl/wdtZi 
복지부, 희귀난치성질환자 등록에서 에이즈환자 제외 - 메디칼투데이  http://goo.gl/Z9Ejq 
에이즈 환자, 등록 없이도 의료급여 혜택 - 디지털타임즈 http://goo.gl/7QTxw 
에이즈환자 등록제 전면폐지? 사실과 달라! - 공감코리아 http://goo.gl/s3q2R 


요약하면
  1. 현행 규정은 의료급여수급자가 병원방문 시 병원전산망상 희귀난치성질환등록여부(구세적 상병은 미표시)가 조회된다. 그래서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급여제도에서 에이즈 등록 의무화를 폐지한다.
  2. 그러나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질환은 희귀난치성 질환 목록에 그대로 존치되며 이번 조치는 개별환자의 등록만 폐지되는 것이다. 
  3. 환자가 원하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을 막고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의료급여 수급자라도 자신의 에이즈 감염 여부를 밝히지 않고 병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이경우에는 본인 부담금은 내야 한다. 이미 의료수급자라 큰 금액은 아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일반 의료급여 수급자처럼 매달 건강생활유지비 6000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 돈으로 본인부담금을 부담해야 한다.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HIV감염인은 기존처럼 본인부담금 50%지원을 받는다.
  4. 그러나 감염사실을 기존처럼 의사에게 밝히면 환자 본인 부담금이 면제된다. 
  5. 보건소가 행하는 에이즈 환자 관리와는 전혀 다른 별개사안이다.

에이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감소에 대해

2012.3.30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에이즈 예방 및 HIV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를 위한 에이즈 공익광고의 효과'에 대해 기사가 실렸습니다.


관련기사
‘에이즈’ 관련 부정적 인식 감소돼 (메디칼 투데이) http://goo.gl/cLofN
에이즈 환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감소 (미디어인 뉴스) http://goo.gl/lOFKP
에이즈 환자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감소 (Donga.com) http://goo.gl/ktUR5



몇 가지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에이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점자 낮아지고, 에이즈 예방에 대해서는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다.
  2. 그동안 정부에서 실시해온 다양한 홍보캠페인 및 교육의 성과가 거둬지고 있다.
  3. 정부에서는 2024년까지 지식->태도->행동 즉 3단계 로드맵를 가지고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줄일 수 있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에이즈 예방 및 홍보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4. 캠페인은 에이즈 또는 HIV감염인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의 차이에 대해


저번에(2012.3.13) "HIV 보균자라고 다 에이즈환자가 되는게 아니야"라는 기사가 있어서 이에 대해서 정확한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관련기사 : http://goo.gl/ktMQt)


그런데 오늘 (2012.3.31) 기사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보였습니다. "에이즈와 HIV 감염도 구별 못하는 기자들"(관련기사 : http://goo.gl/v8Kfa

그래서 정확한 설명을 위해 다음과 같이 2012년 HIV/AIDS 관리지침(질병관리본부)을 인용합니다.
"흔히 HIV감염과 에이즈를 혼도하느데 모든 HIV감염인이 에이즈환자는 아니다. 'HIV감염인'은 체내에 HIV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총칭하는 말로 넓게는 병원체 보유자, 양성판정자, 에이즈환자를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이에 비해 '에이즈 환자'는 HIV에 감염된 후 병이 진행하여 면역결핍이 심해져 기회 감염 또는 종양 등 합병증이 생긴 환자를 말한다. 그러나 에이즈 환자나 증상이 없는 HIV감염인 모두 다른 사람에게 HIV를 전파시킬 수 있다 "
 

2012년 3월 28일 수요일

약속은 지켜야한다

"무더킨더의 독일이야기 : 독일에서 가장 무섭고 깐깐한 교장선생님" 을 읽고 나서 느낀점
http://pssyyt.tistory.com/495


약속은 지켜야한다.
학교에서 만든 조례도 지켜야한다.
서로 동의했기 때문이다.
이런 약속이 지켜진 이후에 한걸음 더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다.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불완전한 사람이기에 현재 모습을 단정짓지 않기



"무터킨더의 독일 이야기 :: 자립을 보장하는 독일 교도소 청소년 재활교육"을 읽고나서 느낀 점
 http://pssyyt.tistory.com/488



사람은 불완전하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의 현재를 판단해서 미래까지 단정시켜버리면 안된다.
앞으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 서로의 할 일이다.

우린 하나님 앞에 모두 평등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2012년 3월 13일 화요일

매직존슨의 에이즈에 대한 다큐멘터리 The announcement


The announcement

매직 존슨이 에이즈에 감염된것 - 에이즈(AIDS)의 원인 바이러스인 HIV - 관련 일과를 다큐멘터리로 ESPN에서 찍었다고 합니다. 
에이즈에 걸린지 20여년이 지나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매직 존슨의 이번 다큐멘터리 '발표(The announcement)'가 에이즈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 자료 

'에이즈' 매직 존슨 다큐멘터리 '발표' 화제  (관련 뉴스 : http://goo.gl/QrESe )

ESPN 에서 보여주는 미리보기 영상 http://youtu.be/S209KvH_LFg 
The Announcement: Magic Johnson airing March 11th, 9pm/et on ESPN.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여호야다의 신실함

역대하 23장의 내용입니다.  
 
여호야다가 요아스를 왕으로 세운다.
하나님의 성전을 레위사람들과 제사장들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키게 하고,
대적했던 아달랴를 성전 밖에서 죽였으며, 우상인 바알 신전을 허물고 우상들을 깨뜨리고 바알 제사장 맛단을 죽였다. 그 후 여호와의 성전을 지키는 일을 레위사람들인 제사장에게 맡겼다. (역대하 23장)


여호야다의 신실함이 참으로 본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아스의 시대를 모든 사람이 다윗왕조가 멸절돼 하나님의 약속이 소멸되었다고 생각하는 암흑의 시기라고 합니다. 이런 시기에 여호야다는 어린 왕을 - 7살에 왕으로 즉위 - 성전에서 돌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게리 인리그/트리니티복음주의자유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귀하게 자란 요아스 왕은 안타깝게도 유다 8대 손이며, 여호야다가 살아있을 때에는 왕으로서 잘 하다가, 그가 죽고난 후에는 우상을 섬겼다고 합니다. (참고 : http://ko.wikipedia.org/wiki/요아스_(유다_왕국) )


궁금한 점은 요아스의 전 왕이 아달랴라고 합니다. 이 두사람의 관계가 궁금해집니다. 아직 전 이야기를 몰라서...^^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직장상사와의 비전공유 및 동기부여 and 상황을 통한 성품 개발

요즘 직장에서 일하기가 좀 힘듭니다.

왜냐하면 첫때는 상사와의 소통이 안되기 때문이며, 둘째는 비전을 함께 나누거나, 어려운 일을 함께 해쳐나가거나 또는  일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제 생각엔 상사가 이런 일들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도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저를 단련하기 위한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보게 합니다. 아랫사람이지만 조금 버릇없게 보일 수도 있지만 더 적극적으로 내 생각을 이야기 해야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내가 더 부족하거나 아님 게을러서 내가 마땅히 해야하는 일도 안하고 있는 것인지.

하나님께서 지금이 내가 더 열심히 해야할 때인지를 깨우치게 하시고 채찍질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습니다.
아니면 여기서 내 미래, 비전을 이루기보다 다른 곳에서 하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건지도...

다만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이라고 분명히 믿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영적으로 더 민감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더 나아갈지 아니면 다른 길로 인도하시는 것인지를 알기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나오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 뒤에는 하나님의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이용해서 우리의 성품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만드시려 합니다.
요셉, 다니엘, 예레미아, 바울 등이 겪은 고통과 고난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을 알게되고, 다른 방법을 통해서는 배울 수 없는 하나님에 대해 배웁니다.
어떤 문제가 일어났을 때 왜 일어났는지와는 상관없이 우리에게 닥친 어떤 문제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시기 때문에 모든 뜻 밖의 사건들은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영적으로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by 어려움으로 인한 변화, chapter 25, 목적이 이끄는 삶, 릭 워렌

2009년 11월 11일 수요일

탁월한 시간 관리를 위한 10가지 권고

11월 생명의 삶에 수록된 글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라" 에서 "탁월한 시간관리를 위한 10가지 권고"를 이야기 합니다. 그중에 몇가지를 인용하여 적어봅니다.

1.당신 삶의 목적들을 알라.

하루, 일주일, 일 년, 그리고 일생에 대한 분명한 목표를 세우지 않는 것 만큼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없기 때문이다.


2.매일 저녁에 다음 날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라.

그러면 더 숙면을 취하게 되고, 아침에 눈을 뜰 때도 더 의욕적으로 일어나게 되며, 하루종일 시가을 더 잘 관리하게 될 것이다.


3.당신의 의무와 책임들이 독촉하기 전에 일찍 일어나라.

적어도 15분에서 30분간 개인적인 경건의 시간을 가지라.


4.인간관계를 귀중한 투자로 여기라.

사람들을 코치하면서 무엇보다 큰 후회는, 지난날을 돌아볼 때 '부적절한 사람들과 너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라는 사실을 때달을 때 왔다.


5.대충대충 하려는 마음을 버리라!

처음부터 제대로 해야한다.


Taken from Success is not an accident by Tommy Newberry,

번역 유정희

11월 생명의 삶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한다

"권태선 칼럼 - 내 삶의 주권찾기" 라는 한겨레 신문 칼럼을 보았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참 목적을 찾고 이루면 살아가는데에 생각이 많았던 요즘, 간만에 좋은 글을 찾았네요.
무엇이 되는 것에만 목표를 두고 살아가다보면 그 것, 위치가 된 후에는 상실감이 많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권태선 선생님의 글 중에 가장 감명깊었던 글을 인용합니다.

삶의 주권을 회복한 우리가 만들어갈 사회는 지금과는 사뭇 다를 겁니다. 아이들은 ‘일단’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라, 꿈을 먼저 꾸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공부하게 되겠지요. 부모들은 아이들을 무작정 무한경쟁에 내모는 대신 좋은 교육을 찾아나서게 될 거고요. 남성들은 자신의 일을 통제하면서 좀더 관계지향적인 삶을 모색할 수 있을 테지요.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from 권태선 칼럼 - 내 삶의 주권찾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86983.html

 

2009년 11월 9일 월요일

내일은 오늘 믿음의 산물

오늘의 삶은 과거에 내가 어떻게 믿음을 가지고 생활했는지에 대한 결과이며, 내일은 오늘 내가 가진 믿음의 결과일 것이다. 현재 나를 반성하게끔 한다.

 오늘날의 내 삶은 과거의 내 믿음이 그래도 반영된 결과다. 따라서 오늘 내 믿음이 미래의 내 삶에 그대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from 긍정의 힘 (Devotions 묵상편, 조엘 오스틴 지음)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세종이야기 - 광화문

광화문에 세종대왕 동상이 생겨 구경하는 길에 "세종이야기"라는 곳이 생겼습니다.
세종대왕이 만드신 "훈민정음"으로 여러가지 작품을 만들어 전시를 했더군요.
월요일만 휴무라고 합니다.



아래로 내려가 보니 세종대왕 님이 절 반겨주더군요^^


한창조 한글조각전, 한글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정고암 새김 아트전, 세종대왕님의 얼굴을 조각으로 잘 새겨주셨습니다. 자세히 보면 얼굴 안쪽에 글자들이 보이는데 이렇게 적혀있답니다. "나랏말싸미 둥귁에 달아~~" ㅋㅋ

2009년 10월 12일 월요일

꿈꾸는 교실 사진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함께한 꿈꾸는 교실 사진전

이웃 아시아 나라들의 다양한 생활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민주,인권,평화자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행사이다.

어디 공짜로 주말을 즐겨볼까 하는 생각에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다.
장소는 시청역 부근 중앙일보 1층,
2009년 9월 23일(수) - 10월 16일(금)까지니까 서둘러 가야되지 않을까 싶다^^

입구에 보면 한국국제교류재단 명패와 전시를 알리는 배너가 설치되어 있고,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는 도우미들이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까지...

입구에 들어서면 안내 리플렛과 여러가지 사진으로 만든 엽서와 포스터를 가져갈 수 있도록 테이블을 장식했다.

총 5가지의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첫번째인 아시아의 아름다운 풍광과 우아한 노인을 그린 "대지에서 배우다"와 아시아의 학교들을 보여주고 있는 두번째 "꿈꾸는 교실".

세번째 섹션은 "세상이 모두 책이고 교실이다"인데 전시장 가운데에는 아시아 나라들의 초등학교 책들로 채워져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정말 신기했다.

네번째 섹션은 "아시안 파베르 : 일상의 무늬들"이란 곳으로 손으로 만들어낸 아름다운 무늬들이 있다.

마지막 다섯번째 섹션으로 아시아 사람들에게 오래전부터 내려져 오는 노래하고 춤추는 것들이 표현되어 있다.

전시장을 나오며 소감들을 적을 수 있도록 배려한 메모지들이 눈에 띄었다.

간만에 이런 좋은 곳에 와서 편하고 감상하며 갖가지 새로운 것들을 알게되었고, 다음 전시는 무엇인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웹사이트  http://www.kfcenter.or.kr/